옜날에 다리에 뭐 철 조가리가 박혀서 병원가서 수술(약간의 염증 제거)을 했는데 환자복 입고
침대의 누워서 이동하는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그 장면을 내눈으로 봄 천장에 있는 등이 빠르게 움직이는 그거
암튼
수술실 도착해서 의사랑 그 환자 확인하는 절차? 그거 하고
내 입에 산소호흡기? 하고
"요건 산소 들여 마신다?"
그래서 한 4번 마셨는데
수술 끝났음
현대 의학에 대해서 찬양하게 됨 정신차리고도 별 고통도 없어서
침대의 누워서 이동하는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그 장면을 내눈으로 봄 천장에 있는 등이 빠르게 움직이는 그거
암튼
수술실 도착해서 의사랑 그 환자 확인하는 절차? 그거 하고
내 입에 산소호흡기? 하고
"요건 산소 들여 마신다?"
그래서 한 4번 마셨는데
수술 끝났음
현대 의학에 대해서 찬양하게 됨 정신차리고도 별 고통도 없어서
심근경색 우리아버지 박동보조기 달고 아직 살아 계시는거에 현대의학의 위대함을 느낀다
그거 좋은 병원가야 함. 가벼운 병이거나. 군의관만 해본 의사가 니 배를 가른다? 마취에서 깨면서 지옥 시작임.
현대 의학은 현대 병원에 있음. 시설의 수준이든 의사의 수준이든. 수도권에 살면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서 잘 실감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