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없을것같은데...푸틴이 지원해주고, 용병사업이 이윤이 남는 사업이라..
단순 요식업 뿐 아니라 러시아군 및 국공립 병원 급양까지 담당하던 종합 식품, 식자재 유통회사였음. 개인 소유 언론사도 있을 정도였고...거기다 바그너 그룹은 프리고진 말고도 러시아 정보총국(GRU)가 개입되어있어서 정부 자금도 많이 들어갔을듯.
국정원이 뒤 봐주는 cj였네요ㄷㄷ
정부가 자원으로 돈벌어서 바그너에 존나 꽂아줬을듯
부채 없을것같은데...푸틴이 지원해주고, 용병사업이 이윤이 남는 사업이라..
단순 요식업 뿐 아니라 러시아군 및 국공립 병원 급양까지 담당하던 종합 식품, 식자재 유통회사였음. 개인 소유 언론사도 있을 정도였고...거기다 바그너 그룹은 프리고진 말고도 러시아 정보총국(GRU)가 개입되어있어서 정부 자금도 많이 들어갔을듯.
국정원이 뒤 봐주는 cj였네요ㄷㄷ
정부가 자원으로 돈벌어서 바그너에 존나 꽂아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