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어른들 술자리에서 조금 얻어마셨던 맥주와


갓 성인이 되어 마셨던 맥주는 얼굴이 자동으로 찌푸려질 정도로 썼었는데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백수인 지금은


맥주가 전혀 쓰지를 않네


나이를 먹어서인가 술을 자주마셔서 익숙해진것 뿐일까


왜 맥주가 쓰지 않아진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