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몇 안남았던 통일 기회 중 하나 였어
90년대라 민족주의 분위기로 다 같이 참고 견디자 분위기 자동 조성에
마지막 냉전 지대 종식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에
중러 그때 다 쭈구리라 입 다물고 있을 가능성 높고
미국도 호황기라 경제적 지원 가능
북한도 고난의 행군이라 내부 분위기 십창
그야말로 황금같던 기회 였는데 죄다 날려 먹었어
그때가 몇 안남았던 통일 기회 중 하나 였어
90년대라 민족주의 분위기로 다 같이 참고 견디자 분위기 자동 조성에
마지막 냉전 지대 종식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에
중러 그때 다 쭈구리라 입 다물고 있을 가능성 높고
미국도 호황기라 경제적 지원 가능
북한도 고난의 행군이라 내부 분위기 십창
그야말로 황금같던 기회 였는데 죄다 날려 먹었어
정답이지
근데 중공이 아무리 먹고살기 힘들어도 방패막이 사라지는건데 그냥 두고만 봤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미국이 막았는데 무슨 소리야
워게임 돌려봤더니 서울 대파되고 민간인 수십만 사상, 미군5만 머한군 10만이상 사상 나와서 미국에서 접었다고 알려져있음. 머한측 반응은 선제타격에 동조했다 막았다로 갈리고. 물론 이 정도 피해는 참수작전 실패한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하긴 하더라. 최선의 시나리오는 알려져있지 않은 것같고
당시 한국대통령이 동맹국 국민이 많이 죽는다고 설득해서 막았어 뉴스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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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장애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선진국에 더 빨리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
아직도 내홍 앓던지 imf 극복 못하고 지금 아프리카됐을지 아무도 모르지
몇만이 죽을지 몇십만이 죽을지 모름
그거 때문에 지금까지 끌려온거임. 피 흘리는거 두려워해서
피흘리는게 안두려우면 너부터 북파공작원으로 김정은 대가리 따와라 90년대에 죽을 사람들은 뭔죄고ㅋㅋ 아주 아가리로는 너도 나도 구국의 영웅이지
그땐 우리도 병력 현대화가 제대로 안되서 희생이 꽤 컸을지도 모름
90년대는 우리도 힘들었는데
imf 쳐맞고 빈사상태였어요
뭔 컴터겜인줄 아노
게임이면 했겠지만 현실에서는 너무 리스크가 큼 몇만이 죽을줄 알고
멀쩡히 앉아서 OECD 가입하고 수출로 먹고 살기만 했는데도 IMF 얻어맞고 빈사상태 갔는데 그딴짓 저질렀다간 그냥 태국행 됐겠쥬?
그건 결과론적이지
그 때 전면전 발발했으면 이 게시글 사진의 군인들을 보유한 저나라는 참 좋아했겠는데...제 2의 625 특수로 미국의 패권을 넘봤었을수도. 그나저나 한국에서 전면전 발생안해 안타깝다고 블라블라하는 군붕이는 저 때 전쟁 터졌으면 지는 정자 난자 합체도 못하고 세상 구경도 못해봤을꺼라는 사실은 못 깨닫는건가.
현실은 딸깍하면 뒤지는건 너 나 우리임
그냥 미국이고 뭐고 우리 군 믿고 총공세 했어야했음 지금도 늦지는 않았다고 봄
그때는 북한군이 한국군보다 강하다고 평가받던 시절임
개소리노 ㅋㅋㅋ 70년대도아니고;; 90년대면 이미 경제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압도할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