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8f1ecdbacc6c9bf10d1c658d5de21cc6ca30266522575c6ab26d79390ae

테플린스키가 포기할 순간이 오면 칼같이 뺄줄도 아는 인간이어서 아픈 부분 계속 두들기면 과감하게 뺄거 같은데 그 순간이 빨리 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