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조하고 싶은건

"역사를 바꾼다"

는 그냥 부수적인거고

대학교육된 개인들의 집합은 전근대 역사를 뒤흔들 수 있을 정도로 잠재력을 가졌고

국군은 이정도 고급인력을 가지고 도대체 무슨 삽질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임

대체역사 이야기는 그냥 운을 띄우기 위한 스토리고

세상 어디에 장병레벨부터 이정도 인적자원을 가지고 있는 군대가 있음?


인적자원이야 말로 군사의 핵심이고, 군사의 알파요 오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