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못막음ㅅㄱ, 포병공병찜질에 다 무너진다
이런얘길 몰라서 묻는건 아닌데
전투라는게 꼭 빵빵하게 화력과 장비 들이붓는것만 있는건
아니니까해서 물어봄.
당연히 철근콘크리트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진지공사때 일선 부대에서 쌓는 흙더미나 긴빠이친 벽돌보단
쟤네가 더 튼튼해보이는데 ㅋㅋㅋㅋㅋ
심지어 사적등록된 성은 나라에서 유지보수해주지않나?
공군 못막음ㅅㄱ, 포병공병찜질에 다 무너진다
이런얘길 몰라서 묻는건 아닌데
전투라는게 꼭 빵빵하게 화력과 장비 들이붓는것만 있는건
아니니까해서 물어봄.
당연히 철근콘크리트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진지공사때 일선 부대에서 쌓는 흙더미나 긴빠이친 벽돌보단
쟤네가 더 튼튼해보이는데 ㅋㅋㅋㅋㅋ
심지어 사적등록된 성은 나라에서 유지보수해주지않나?
우리나라도 옛 산성터 그대로 쓰는 진지 있잖어, 물리적 장벽은 언제나 유용하지
수방사 예하나왔는데 간부가 차타고 지나가다가 무슨 성벽보여주면서 옛날에 이 성벽이용해서 전차호같은거 만들어서 운용했었다고 들었는데
2차세계대전때 중세시대 성벽끼고 몇일 개같이 잘버틴사례있잖어 물론 알보병전이긴 하지만 뭐 산성같은경우엔 위치가 나름 고지대니 감시용기지같은거 임시로 쓰고할순있지않을까
상대 최대 화력이 유탄, 수류탄 수준이면 의미 있을 거 같은데 박격포 들고 오면 서로 죽어나가고 야포까지 동원하면 털릴듯?
알보병전 상황이면 존나 유의미하지
이번 아아전때 슈샤에서 중세 요새 놓고 방어선 짜고 공성전 좀 했다고 함. 가치있지
양쪽 다 포병 있고 기갑 있고 제한적이나마 공군 있고 드론 있고 해도 어쨌든 질량으로 쌓은 장벽이라는거 자체는 무조건 개활지보다 낫고 쉽게 무력화가 안되니까.
한국전쟁 때도 성벽 끼고 시가전 했었음 수원 화성에도 총탄 흔적 잔뜩 남아 있잖아
알보병끼리 총격전 하는거면 아직도 매우 유효한 방어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