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즈모 개장해서 만드는 애매한 항모에 반대한다' 라는 논조의 기사 몇 개를 제외하면 해자대가 대놓고 반대했다거나 하는게 보이질 않던데
애초에 해자대는 50년대부터 원해 작전에서의 항공 소요 때문에 지속적으로 항모랑 항공세력 확보하려고 기를 쓰지 않았나?
80년대 90년대에도 해리어 각재고 있었는데 아음속 ㅈ밥 전투기라 함대 방공에 도움 안된다고 결국 걸렀고
이즈모 만들때도 애초에 분쟁 예상되는 동중국해 일대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항공기지가 나하기지 하나 뿐이라
처음부터 F-35나 V22 운용한다는 전제 깔고 갑판 도료, 엘리베이터 사이즈 기본 설계 어느 정도 반영하고 개장 염두해서 만들었는데 누가 뭘 반대해?
진짜 출처가 어디임? 군갤 내에서만 도는 소리 같던데
항모에 반대한다기보다는 이즈모 항모화하면서 대잠초계 구멍나는거 우려한다는 칼럼 있긴 했음
대잠헬기 운용 플랫폼 감소를 왜 우리가 해야하는데 시발아 라는 뉘앙스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