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뽕도 아니고 그렇다고 국뽕도아님

그렇지만 솔직하게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교육은

왜곡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다고 생각하거든

일제강점기시절엔 시대가 시대니만큼 분명하게

어두운면모도 존재할거고, 또 반대로 당시 일본인중에서도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좋은일을 해준 사람도 있을거임

우스갯소리로 무다구치렌야라던가  등등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넷이 활발해지면서

2000년대까지 맹목적인 민족주의사관에 입각한 백범김구선생님을 비판적관점없이 올려친것과

지금은 인터넷좀해봤다하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무다구치렌야의 어처구니없는 뻘짓들

그리고 기타등등 여러 열사님들의 행동들도 토막글형식으로 올라와짐으로써

교과서에선 짧게 언급만하거나 언급조차 안된것들이 많이 발견됐잖아.


다시돌아가서 이런 커뮤니티에서 짧게짧게 올라온것만해도 최근에 들어와서 

사람들의 역사인식이 어느정도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사건들을 계기로 

우리나라 역사관이 좀 더 객관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