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뽕도 아니고 그렇다고 국뽕도아님
그렇지만 솔직하게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교육은
왜곡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다고 생각하거든
일제강점기시절엔 시대가 시대니만큼 분명하게
어두운면모도 존재할거고, 또 반대로 당시 일본인중에서도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좋은일을 해준 사람도 있을거임
우스갯소리로 무다구치렌야라던가 등등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넷이 활발해지면서
2000년대까지 맹목적인 민족주의사관에 입각한 백범김구선생님을 비판적관점없이 올려친것과
지금은 인터넷좀해봤다하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무다구치렌야의 어처구니없는 뻘짓들
그리고 기타등등 여러 열사님들의 행동들도 토막글형식으로 올라와짐으로써
교과서에선 짧게 언급만하거나 언급조차 안된것들이 많이 발견됐잖아.
다시돌아가서 이런 커뮤니티에서 짧게짧게 올라온것만해도 최근에 들어와서
사람들의 역사인식이 어느정도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사건들을 계기로
우리나라 역사관이 좀 더 객관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음.
객관적이긴 개뿔 반일선동 반작용으로 급발진해서 일뽕선동하는 버러지새끼들만 기승부리고 있는데ㅋㅋㅋㅋㅋ
그냥 언론에서 양극단에 있는 새끼들 두들겨패고 음지로 처박지 않는 이상 파도치듯이 국뽕과 일뽕이 번갈아가며 주도권을 잡게 될거임
어차피 요즘 시대가 보고 싶은것만 볼수 있어서 그런 새끼들 끼리만 모이게 될거임 이것도 참 웃기네 ㅋㅋㅋㅋ
버러지들끼리 모여서 우가우가하면 알빠노 하겠는데 그새끼들이 서식지 밖으로 뛰쳐나가서 일반인들을 때려잡으니까 문제임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고 이러한 대화를 독점하려는 세력은 꾸준히 있었음. 그러한 세력들은 이념과 사상의 자유시장에서 시민들의 논의로 무너지는데 우리가 논의를 멈추면 다시 그런 세력들이 살아날거임
그래서 국뽕, 일뽕이 귀 틀어막고 지 반대진영으로 몰거나 난데없이 여혐, 페11미, 극우, 좌111빨 등으로 모는거
근데 싯팔 홍범도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