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럽 보면 참 답답하고 전형적인 쇠퇴하는 문명 느낌나다가도

클래식음악 듣는 순간 바로 마음이 바뀜 확실히 마음이 정화되더라
확실히 음악을 들으면 근본력이 느껴짐

비발디 바흐 모차르트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 차이코프스키 쇼팽 엘가 쇼스타코비치 드보르작 그리그 라벨 등등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