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솔리니가 43년에 실각했지만 나치독일이 스코르체니 공수부대 투입시켜 구출해서 괴뢰국 수장으로 놔둠
이탈리아군을 싹 편입시키거나 강제노역시키거나 파르티잔 진압에 때려박고 독일군이 이탈리아 방어하고 있었지만
어쨌든 이탈리아 전선은 베를린 함락 몇달전에나 무솔리니가 매달려 죽을 정도로 어느정도 버티고 있었다
그러니깐 이탈리아군이 아니라 이탈리아의 지형과 전선이 별로 안 중요하다는 이유 두개가 방어를 하고 있었다 뭐 그런
무솔리니가 43년에 실각했지만 나치독일이 스코르체니 공수부대 투입시켜 구출해서 괴뢰국 수장으로 놔둠
이탈리아군을 싹 편입시키거나 강제노역시키거나 파르티잔 진압에 때려박고 독일군이 이탈리아 방어하고 있었지만
어쨌든 이탈리아 전선은 베를린 함락 몇달전에나 무솔리니가 매달려 죽을 정도로 어느정도 버티고 있었다
그러니깐 이탈리아군이 아니라 이탈리아의 지형과 전선이 별로 안 중요하다는 이유 두개가 방어를 하고 있었다 뭐 그런
베를린 따잇당하고 항복할때까지도 연합군이 이탈리아 북부전선 돌파 못하고있었다며?
고딕라인에다 우주방어선을 치는 바람에....
산밖에 없는 동네고 그 산도 뒤지게 높은 곳이라 그런 건가?
북부 아펜니노 산맥에다가 기관총좌 포대 벙커 깔아놓고 우주방어를 했는데 그거 완전히 뚫는데 1년 걸림. 근데 그 다음은 포 강 유역의 대평야지대라 오퍼레이션 포도탄으로 다 소탕했는데... 그게 베를린 함락 이후던가
물론 빨치산 때문에 베를린 함락보단 빠르게 내부에서 무너져내리긴 했음
밀라노 제노바 토리노가 아마 4월 20일쯤에 빨치산에 의해 해방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