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독일 연구서 중 유명한 책인데 난 이거 최근 나온책인줄 알았더니 벌써 70년은 된 책이더라고?이정도 고전이면 그동안 나치연구도 많이 변화를 겪었는데 반박되거나 이젠 틀렸다고 판단되는 내용도 많지 않음?아님 이 책은 그다지 틀린건 없는 편임?
나치정권하에 있었던 평범한 시민부터 하급관리자들에 대한 실제 인터뷰를 기술해놓은건데 인터뷰에 대해 뭘 반박하거나 틀렸다고 수정할게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