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영국처럼 원래 국가 수반이 선출직이었던것도 아니고(왕들의 투표는 예외로 두고)
프랑스처럼 민주화열기가 뜨거웠던 시기도 없었고

사실상 근대식 군국주의 본고장이 프로이센인데

바이마르공화국은 헌법부터 왜 그리 정교했음??

막말로 정말 문과 천재들이 다 독일에서 나와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무식한 내 개인적으로 미스테리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