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78년에 KAL 707기 격추했던 소련 파일럿은 근접해서 보니 민항기고 안에 승객들까지 있어서 안쏘려 했는데 상부에서 격추하라 해서 쐈다고 증언했던데
KAL 007편 747기 격추한 소련 파일럿은 끝까지 현실부정하면서 격추 정당했다고 우기고 있었으니
707기는 탑승객 2명 빼고는 전원 생존했고 747기는 수백명 전원이 죽었으니 소련 파일럿이 사건 받아들이는 차이도 큰거 같아
KAL 007편 747기 격추한 소련 파일럿은 끝까지 현실부정하면서 격추 정당했다고 우기고 있었으니
707기는 탑승객 2명 빼고는 전원 생존했고 747기는 수백명 전원이 죽었으니 소련 파일럿이 사건 받아들이는 차이도 큰거 같아
맨 정신으로는 무고한 민간인 수백 죽인 거 못 받아들이지
ㄹㅇ 현실부정 현실도피 하는거 같음
당시에 냉전이었으니까 보복이 당연했는데 그 보복이 피의 보복이냐 돈의 보복이냐의 차이가 있으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어느쪽이든 개새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