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에 대해 잘 설명하고 마무리하다가뜬금없이우크라이나의 십자가 마크는 나치로 오해받을 만하다왜 그런 짓을 하는가 와우크라이나 공세는 돈좌 로 결론 맺는다. 전자는 우크라이나 역공 초기의 결론이고후자는 프리고진 뒈진 이야기의 결론요즘 ㅇㅅㅎ 기자 흑화된 느낌- App
두번째는 모르겠는데 첫번째는 그럴만함
그거만 보면 이해가 가는데, 예전에 아조우 연대와 바그너를 동일선상으로 본 글을 본 적이 있다보니 편견이 생김 - App
전자랑 후자랑 바뀐거아님? 프리고진 얘기 하면서 결론에 어쨌든 우크라이나는 나치다로 끝내고 우크라이나 공세얘기하면서 돈좌라고 끝내야지 이 뭔 ㅋㅋ
내가 그래서 내가 뭘본거지 하게 됨 -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