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말 3필에 노비와 토지도 일정치 이상 가진 부호집 아들내미가 취재를 통과하면 시작되는 관직생활

임기 마치고 거관하면 최종적으론 종4품직도 받고 나름 벼슬아치대접까지...

관직=귀족이나 다름없는 동양에선 나름 기사로 볼만한 여지가 많은거같음.
첨엔 갑사제도 보고 꽤 놀랐었음. 8천가량되는 갑사를 정부가 전부 채용했다는건 곧 양반층의 관직수요를 무관으로 수용했다는 거라...

후대로 올수록 목장이 줄고 토지도 줄어들고 대우도 박해지면서 흐지부지 사라지긴 했지만
남아있었으면 엄청 좋은 제도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