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는 당대 소총탄을 막을 수 있었을까?

황룡촌에서 재미본 동학군이 우금치에선 언덕올라가다 피봣다는데...


진짜 정면 소총탄을 막을 수 있었으면 왜 그 개념이 세계 or 의병활동에 전수되지 않았을까

개념만 보면 1차대전 전차같은 포지션인데. 진짜 방어가 가능했다면 정말 군사혁신이라 봐도 무방한 발명이라 봄. 당대 장교들은 장태를 보면서 왜 그런 생각을 안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