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 거치고 백병전 능력 ㅆㅅㅌㅊ 된 일본군 보고 무기까지 고평가 한거지 정작 고려말엔 그렇게 왜구들한테 시달리면서도 일본도에 대한 기록은 한줄도 나오지 않음.

이 시절이 총기가 나와서 검의 중요성이 떨어지기 전이라 오히려 일본도의 전성기였다고 평가받는 무로마치 연간임에도 일본도에 대해 특기하지 않았다는건 무기 그 자체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단거지.

애초에 일본의 철 자체가 개쓰레기 수준이라 그런 쇠로 만든 일본도가 성능이 좋기는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