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움짤도 롱소드쪽 제작 방법이나 강재는 이야기도 없고
카타나가 105cm 1.1kg
독일 롱소드가 120cm 1.4kg
심지어 내려치는 검만 제원이 나오지 고정된 검은 어느정도의 스펙을 가졌는지도 안 나옴
딴 거 다 제쳐두더라도 크고 무거운 쪽이 더 튼튼한 건 자명한 일인데 그걸로 일본도가 우월하니 열등하니 나누는 건지 참
강재나 기술같은 건 전근대 시절에는 개인의 역량에 크게 좌우되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크게 따질 이유도 없음
이 움짤도 롱소드쪽 제작 방법이나 강재는 이야기도 없고
카타나가 105cm 1.1kg
독일 롱소드가 120cm 1.4kg
심지어 내려치는 검만 제원이 나오지 고정된 검은 어느정도의 스펙을 가졌는지도 안 나옴
딴 거 다 제쳐두더라도 크고 무거운 쪽이 더 튼튼한 건 자명한 일인데 그걸로 일본도가 우월하니 열등하니 나누는 건지 참
강재나 기술같은 건 전근대 시절에는 개인의 역량에 크게 좌우되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크게 따질 이유도 없음
사실 저 움짤도 롱소드가 아니자너
2번째로 내려치는 검은 15세기 독일 롱소드 양식으로 암
뎃??? 내가 알던 롱소드랑 많이 다르네...
롱소드 하나 가지고도 시대나 지역분류 들어가면 15종 이상 나옴
검같은건 결국엔 주무장보단 보조무기로써 활용되는경우가많아서 시대상에따라다르고 목적마다 크게다른점이 보임
글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