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유신 전 유학파들이 교황제 보고 영감 받아서 천황을 그렇게 설계했다는데
사람은 누구나 절대적인 기준, 절대선, 믿고 의지할 존재를 바라잖아.
그걸 적당한 정통성을 지닌 천황으로 이식해서 기득권의 집권정당성도 확보하려한거같음.
의외로 잘 먹혀서 실제 국민들도 기존 신분제에 천황이라는 토템까지 받아들인거고
사람은 누구나 절대적인 기준, 절대선, 믿고 의지할 존재를 바라잖아.
그걸 적당한 정통성을 지닌 천황으로 이식해서 기득권의 집권정당성도 확보하려한거같음.
의외로 잘 먹혀서 실제 국민들도 기존 신분제에 천황이라는 토템까지 받아들인거고
기1독교 문명을 본받아서 단일한 절대자를 믿는 종교처럼 만들려고 한 게 좀 있는 듯.
실제로 잘먹혔자너 일본앨리트들이 머리를 ㅈㄴ 잘쓴거지
군부에서는 진짜 종교처럼 심취해서 황도파니 뭐니 있던 거보면 진짜 잘 먹힌거 같음. 충성.. 이런 개념보단 종교, 광신 이런거에 가까워보임
너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실제로 토템임
천황은 막부시절부터 그냥 토템이었어
쇼와토템: 저새끼 이번 5.15때 보니 내말 안 듣고 배째던데.. 앞으로 내눈에 안 보이게 치워라. (좌천시킴) 쇼와토템: 다음 총리는 도조로 하자
교황? 이와쿠라 사절단 검색해바. 독일에 가깝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