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능으로 경쟁하는건 애교수준.. 집안 전체가 빚까지 내서 공부시키고 인생역전을 꿈꾸더라여기서 인생역전은 mit 합격은 물론 중도탈락 하지 않고 무사히 졸업해서 미국기업 취업하는거임
심지어 언어도 공용어가 영어니 액센트 빼고 여러 측면에서 미국 기업에 취직하는게 유리하지
인도 mit 졸업예정자들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모셔가는 수준인듯함 연봉은 말할것도 없이 인도랑은 비교불가수준 근대 mit 합격 경쟁률도 한국 수능은 저리가라 수준이고 합격했다고 무사히 졸업할수있는것도 아님
Mit가 아니라 인도 공대 말하는거 아님? 인도 공대 입시시험이 리얼 지옥 그자체라더만 mit는 거기서 떨어진 애들이나 가는거라고 인도애들이 그러던데
인도판 mit 라고 되있길래 맞아맞아 인도공대
거기갈려면 입시학원도시에 가서 공부해야 한다더만 도시 자체가 입시공부용으로 도시내에서도 경쟁이 빡세더만 나도 그 다큐 겉치레로 본듯
나도 그거봤음 인생에서 딱 2번 기회주어지고 3수는 못함 합격이 끝이 아니라 가서도 경쟁.. 끝까지 살아남으면 세계굴지의 대기업들이 서로 모셔가려고 하던데 대부분 집안에서 빚내서 공부시키던데 왜 걔들이 자살하는지 이해가 됏음
재수까지만 허용한다는 거 마음에 드네. 만들어진 수재를 쳐낸다면 그래야지.
거기서도 살아남을정도면 모셔갈정도 맞긴할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