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재미가 없다 30살되는 내년에

임관시장기복무 특임보병 부사관 지원하려고함 2년 복무한뒤에 간부사관 지원도 생각중
장기되면 오래해볼생각임 병으로 입대할때도 저체중 4급으로 공익판정이였는데 사회가 재미없어서 체중늘려서 3급 현역판정 만들어서 입대했음 지금도 그때랑 비슷함 비상근예비군 단기 하면서 군대 맛좀 보는중임 올해는 야전통신가설병으로 비상근 하고있는데 내년 24년 비상근예비군은 소총수 지원함 간부가 되기전에 비상근예비군 으로 부대 몇군데 체험 해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음 야전경험 익히는 느낌으로

보병도 가보고 포병도 가보고 공병도 가보고

비상군예비군은 여러가지 병과 보직 경험이 가능한점이 좋은거 같음 육군 부사관학교도 먼가 여러가지 병과 보직 체험 이런거 해야된다고 생각함 본인한테 맞는 병과가 먼지 어떤 보직이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