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살기위해서 못 가진자의 절박함까지 이용하는구나라는 서글픔....


뭐 이게 인생이겠지만은



근데 잘 생각해봄 저런 인도 MIT경쟁급은 아니더라도 인생 사는게 편한게 없었음


편한 군대? 편한 직장? 쉬운 일? 다 허상임 알게모르게 우린 자기 스스로 인지를 하던말던


서로 엄청난 경쟁과 견제와 치열한 경쟁속에서 머리써가며 살고있는거임


그냥 일상속에 익숙해지니 그런가부다 아님 태연히 지나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