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나 c4i같은 전자장비도 매우 ㅆㅅㅌㅊ임
"최대의 특징은 연계 능력이다. 10 식은 아군 전차 몇 대와의 연계 플레이가 가능하며, 부대장이 각 탱크에 적합한 공격 목표를 할당 할 수도 있다. 서로의 잔탄이나 남은 연료 등의 정보를 공유 할 수있는 것은 물론이며 정찰 헬기 등으로도 정보를 공유하고 터치 화면으로 전장의 상황을 표시 할 수있다.
또한 위험도가 높은 적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하의 차량이 다른 적과 교전 중 등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부대장이 부하의 전차를 대체 (탈취)하는 포 다른 목표 조준 것도 가능한다. 운동은 고속 주행하면서 항상 포신이 방향을 가리키는 안정성을 선보였다."
전차 하나가 찍은 적의 위치와 정보을 아군들에게
바로 전달 가능하고
이걸 바탕으로 각 표적을 배정해서 중복사격이 안나게
할 수도 있음
거기다 일종의 헌터킬러같은 개념으로 지휘관이 각
단차들의 사격권한을 뺏어서 대신 사격도 가능함
딴건 몰라도 전차들끼리의 네트워크전은 10식이 가장 좋음
흑표도 저 기능 있지 않음?
10식은 저걸 아이폰처럼 안버벅거리고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건데 흑표는 갤럭시 보급폰처럼 좀 버벅거린다는 카더라가 있음
비슷한건 있는데 쟤네가 더 좋음
다른 건 몰라도 표적을 소대장 차량에서 소대차량들에게 자동 할당해 주진 않음.
자동장전도 르끌레르 이상이라 카더라 - dc App
10식은 일본 내에서 싸울 때만큼은 최강일 듯 밖에 나가는 순간은 쥐어터지겠지만...
애초에 그러라고 만든거라
걍 요즘 BMS엔 다 있는건데
좀 빼먹었는데 쟤넨 센서 스캔으로 목표를 식별하고 위치를 bms에 자동으로 표시함 게다가 표적의 위협도까지 자동으로 판단해서 색깔로 표시하는데 이런게 또 있나?ㅋ
자동표적탐지는 당장 흑표에도 있는 기능이고 BMS 연동은 안되는게 비정상이고 그나마 특이한게 위협도 분류인데 어차피 거리나 종류같은 기본적인 정보만으로 기계적으로 분류하는게 그리 대단한 기능은 아닌걸
그렇긴 한데 쟤넨 네트워크에는 진심이라 FCCS에도 10식 연동하고 지연도 별로 없어서 대단한건 맞음
당연히 BMS가 상위 C4I 체계랑 연동되는게 정상이지 그게 뭔 자랑이라고ㅋㅋㅋ
소대장 차에서 표적을 중복안되게 자동 할당까지는 바로 안함.
문제는 BMS 활용을 잘 못한다고 군갤에서 올라오지않았냐 - dc App
대신 사격이 아니고 강제 정렬만 가능하겠지 두개는 완전 다름
아 그러네 사격까지는 아니구나
기습, 매복, 방어 최적화 할려고 그중에서 공을 상당히 들인게 네트워크 체계니깐 이 분야는 ㅇㅈ함
내수용이라 이것저것 다박아넣어서 기똥차지
일본 무기중 카탈로그에서 부각되지 않는 큰 장점중 하나가 군사 통합 네트워크가 육해공군 빠지지 않고 다 잘되어있다는점 오래전부터 연구하고 도입해서 노하우 기반도 잘되있음
저런거 요즈음 전차에 다 있는것 아니냐
없는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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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시기에 나온 애들은 다 있는 기능인데 대형 디스플레이 모니터 쓴 건 보수적인 전차 쪽에서 신박하긴 하다만
윗댓글 다 개무시하고 혼자 말하노
BMS랑 C4I 체계 도입한 나라는 다 하는 것들임 이걸 얼마나 최근에 개량해서 적용하고 얼마나 최적화 했느냐의 문제지일본은 오히려 정보가 적어서 평가하기가 힘든 경우고 전차같이 냉전기 플랫폼으로 고착화된 체계 말고 최근에 신형 플랫폼이 뽑히는 IFV에서는 훨씬 최적화된 네트워크전 능력을 지원함레드백, 링스같은 것들이 이거 적용되서 실 배치되는 첫 타자들이고서방은 이걸 전차에도 적용하려 노력 중이고머한조차 K2 성능개량 사업으로 이에는 못 미쳐도 조금씩 따라가려 노력중
https://m.dcinside.com/board/war/1837576?recommend=1
이런거 보면 좆본도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
일본 군사기술이나 무기체계는 이런쪽에서 빛이 나는 거 같음. 레이더나 네트워크전. 첨단 계통. 그 외에는 총체제 난국인 거 같고...
구데리안 이거보면 무발기사정할듯
사실 이게 ㅈㄴ 중요한 소프트 역량이긴함. 전투는 전차 한두대가 벌이는게 아니거든
쟤네거가 더좋은거여.. - dc App
글고 우린 이미 증언 올라왔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