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 보다보면 임란 초기 이순신이 수군을 운용하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 좀 달라고 상부에 보고를 했지만 오지 않았다 내지 ~~중 ~~만 왔다 이런 문구가 많던데솔직히 대립군 같은 병역비리나 병력 축소와 같은 군축 현상을 생각해봄 2014년 당시 우크라이나군이 떠오르기도 함.
전쟁이란거 자체가 여진족 븍방민족과 충돌로 한정되어서 생각되어져왔고 얘네가 조선 국경을 넘어서 진군한다는건 상상도 못했을 정도니깐 아예 전쟁자체를 상정안한 나라의 상태라고 보면되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