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브리스트 반란사건에 관한 영화인데 화포(3문)의 포도탄 사격에 금방 와해됨....
농노제를 폐지하자는 젊은 장교들에 의해 주도되었지만 정작 그 폐지되어 해방된 농노들이 어떻게 먹고살게 할건지에 대한 대안이 있어서
후대에 매우 비판받는 반란사건임... 차라리 그 전제성향이 극에 달한 니콜라이 1세등의 기득권층이 더 농노를 챙겨줌...;;
하여튼 당시에도 그렇게 호응은 못받아서 소리만 지르는 혁명, 서있기만 하는 혁명이라고 놀림받았고 주동자는 나중에 체포되어 전원 시베리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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