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붙고 체중 늘고 지구력도 늘고 이런 것도 있지만 더 큰건 나름의 노하우들 같더라
짐 컴팩트하게 싸기
약 도움 받기(진통제, 영양제, 홍삼 등등)
틈틈이 물집관리(베이비파우더부터 반창고까지 방법은 각자다름)
물은 최대한 많이
어깨보호대 길들이기
쓸림방지속옷
걸을때 리듬 찾기(노래 여러개 외워가면 심심하지도 않고 흥얼거리기 좋음)
틈틈이 자세교정
처음엔 죽도록 싫던게 행군이었는데 어느순간엔 가뿐하게 걸어댕기고 있더라. 맨마지막 행군은 총거리 100키로 하루30 키로씩 걸었는데 물집 하나 안낫음
그때 느꼇지 행군은 단순한 체력 차원을 벗어난 일종의 전투기술이구나하고
짐 컴팩트하게 싸기
약 도움 받기(진통제, 영양제, 홍삼 등등)
틈틈이 물집관리(베이비파우더부터 반창고까지 방법은 각자다름)
물은 최대한 많이
어깨보호대 길들이기
쓸림방지속옷
걸을때 리듬 찾기(노래 여러개 외워가면 심심하지도 않고 흥얼거리기 좋음)
틈틈이 자세교정
처음엔 죽도록 싫던게 행군이었는데 어느순간엔 가뿐하게 걸어댕기고 있더라. 맨마지막 행군은 총거리 100키로 하루30 키로씩 걸었는데 물집 하나 안낫음
그때 느꼇지 행군은 단순한 체력 차원을 벗어난 일종의 전투기술이구나하고
이런걸 좀 미리 교육하던가 해야하는데 걍 무지성으로 걷고 노하우생겨도 그사람 전역하면 땡이니 아쉬움
그 노하우란게 각자 발상떠올려서 시도해보는거밖에 없음...ㅋㅋ 나한텐 맞는게 남한텐 안 맞을수가 있어서...
간부들이 자기 나름의 팁을 던져주긴 하는데 오히려 불편하다는 사람도 있어서 글쎄
하다못해 그럼 노하우조사라도 쫙한후 전집비슷한거라도 펴서 골라잡으셈 ㅅㄱ라도 해주면 좋은데 선임이나 간부가 가르쳐주는거 전통끝나면 걍 첨푸터 다시시작이라좀
근데 ㄹㅇ 걷는 기술은 신장, 다리길이, 체형 다달라서 정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