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는 20세기에 민족주의 발흥하기 전까지는
수많은 민족이 뒤섞여서 살았잖아
뭐 카자흐 칸국이라느니 히바 칸국이라느니 코칸드 칸국이라느니 이런것도 사실상 여러 부족의 연맹체고
여러 부족이 섞여서 살아서 언어도 다른경우 많았다더라
현재 중앙아시아 국경이나 민족구분도 러시아 제국, 소련에서 만든거고
걔네는 20세기에 민족주의 발흥하기 전까지는
수많은 민족이 뒤섞여서 살았잖아
뭐 카자흐 칸국이라느니 히바 칸국이라느니 코칸드 칸국이라느니 이런것도 사실상 여러 부족의 연맹체고
여러 부족이 섞여서 살아서 언어도 다른경우 많았다더라
현재 중앙아시아 국경이나 민족구분도 러시아 제국, 소련에서 만든거고
거긴 딱봐도 백인 아시아인 다양해보이던데
근데 진짜 유전적으로 다양한건 아프리카 라더라
타슈켄트만 가봐도 몽골로이드 비율이 살짝 높은 터키 대도시 신시가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