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슨 애니마냥 칼로 챙챙챙 이딴짓 안시킴
2. 그냥 전력으로 상단베기 들어와도 그걸 칼로 막으라고 가르치지는 않음
3. 그렇다고 칼과 칼이 얽히는 일이 없는건 아닌데 말 그대로 걸어서 쳐내고 하는 정도고
4. 실수든 의도든 그냥 사용자의 숙련도가 낮든간에 크게 힘 실어서 휘두르는 칼을 칼로 막았을때 누구 칼이 부러지냐 휘냐 이런건 어디 벤치에 물려놓고 내려치는 실험하면 당연히 똥철인 쪽이 박살나거나 휘는데(모양 무게가 극단적으로 차이나지 않는 이상)
5. 현실적으론 강재 따지기 이전에 칼은 당연히 시발 단면이 원통형이 아니니까 각도 잘못 세워서 붙잡고 있던 놈 칼이 먼저 부러짐/칼을 놓침.
ㄹㅇ 애초에 칼과 칼이 그렇게 제대로 세게 부딛히는거 자체가 맨손무술로 치면 무슨 손발 공방이 얽히고 이런거도 아니고 서로 동시에 주먹을 달려서 주먹으로 주먹을 때리고 킥으로 킥이 겹치는 존나 해병문학 포신결투같은 상황임 실수가 아닌이상 아무도 원하지 않는 상황
+ 철이 그냥 굴러다니는 돌멩이도 아니고, 진짜 조심해서 닿는 각도 안맞추면 허구헌날 부러져서 못써먹을 정도였으면
1. 칼을 더 두껍고 짧게 만듬
2. 그 돈/재료로 다른 무기로 만듬
3. 칼은 그냥 의장용으로나 씀
다들 그냥 저 3개중에 하나(혹은 여러개) 선택함.
해병문학포신대결? 당장하자
그래서 일본도는 등쪽을 두껍게 만들어서 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