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계 있다가 80년대 초 서방과 붙고 의욕적으로 현대화추진하다가
핵개발 후폭풍으로 미영독이 나가면서 무기개발이 전부 눈물로 얼룩지네..
제대로 되는게 없었네.
그나마 an-32나, dornier-228 라이센스 사업이 성공적이고.
3세계 있다가 80년대 초 서방과 붙고 의욕적으로 현대화추진하다가
핵개발 후폭풍으로 미영독이 나가면서 무기개발이 전부 눈물로 얼룩지네..
제대로 되는게 없었네.
그나마 an-32나, dornier-228 라이센스 사업이 성공적이고.
원래 독자개발이라는게 그렇게나 위험한 것임
제조업 수준이 방글라데시보다 못함 <- 졸나 웃긴데 현실화되서 인도국민들도 납득을 못하는 상황
1인당 GDP 따인거는 맞으니깐... ㅋㅋㅋㅋㅋ
원래 저게 정상인거야 우리야 미국이라는 일타강사가 코치해주니 별탈 없이 무기개발하고 여려 운도 따라져서 성공할수 있던건데 인도는 체급 때문에 미국같은 강대국들도 기술 공여를 꺼려했음
단순히 공여해줘서 되었다 이런 수준이 아님. 10억 인구중에 균일하게 R&D 및 양산 퀄리티를 맞출 수 있는 로지틱스 역량이 안됨 소달구지로 로켓 끌어다가 조립해서 달에 착륙시킬 수 있는건, 딱 발사 센터만 관리하면 되기 때문 수백대 이상 뽑아야 하는 대량 생산 시스템 까지 빈번하게 실패하는 이유는 인도 자체의 문제 단순히 저게 기술 가져다 준다고 된다고 생각하면 엄청난 오류가 발생함
한국이 일타 강사 붙었다고 되는 이유는 R&D및 대량 양산 시스템을 맞춰주기 위해서 대학에서 대학원생들과 엔지니어들을 균일한 퀄리티로 계속 공급 받을 수 있고 산업 인프라가 깔려 있어서 가능한거임. 그 논리대로라면 모든 나라가 미국만 붙으면 나올수 있어야지. 인도는 저 측면에서 하나도 돌아가는게 없기 때문에 중국 대체제로 해서 차세대 공업 국가 소리 나올 때 아는 사람들이 다 비웃는거
가내수공업 처럼 한땀한땀 정직하게 만들어서 그럼 물론 성공은 장담못함
그래도 아리한트 정도면 괜찮은거 아님? 뚜껑 안 닫은 찐빠난거 빼면 성능상 문제는 딱히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브라모스 같은 건 잘 만들어낸 거 같은데?
그냥 총체적인 난국이고 알면서 안함 철도 컨디션이 대부분 대영제국시절인데 철로 개선이 아니라 신규노선 만들기 바쁘고 첨단산업 외국계 회사 유치하고 싶은데 공장부지 실사 나가보면 정전이 일상이고 철강회사가 R&D로 경쟁력 올리는게 아니라 이미 30년전쯤 경쟁력 상실해서 이름만 유명한 유럽 철강회사로 몸집불리기 바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