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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전투에서는 리치 긴 놈이 승률 무조건 높으니까 창이 최강인 거지


전장에서의 접전에서는 기민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검의 활용도가 극대화됨



팔랑크스같은 개념이 나온 그리스가 엄청 특이 케이스인 거고




대부분 검+방패랑 창이랑 비율 비슷하게 운용됨




기만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검의 활용성은 엘리트 전사 계급의 주무기로 활용될 가능성을 높였음


물론 그렇다고 창을 병사들만 쓴 건 절대 아님




이건 플랑드르나 스위스같은 민병대들의 밀집대형이 주류가 되기 전까지 거의 대부분의 문화권이 그랬고



이 외에 창이 검보다 높은 수준의 주력 무기였던 건 전차로 전투하던 중국의 주~춘추시대나 히타이트, 아시리아, 이집트가 힘싸움하던 고대 중동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