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에서 몇 년 빡시게 구른 다음에
은퇴해서 유럽에 성하나 사서 휴식하면서 인생 여유롭게 즐긴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는데
그 주인공이 한국계인가 한국사람인가 그랬던거 같음
난방 쓰레기라서 겨울에서 뭐같고 유지비 대박일거 같긴한데
성 하나 사서 고즈넉히 지내면서
기사 갑옷이랑 롱소드 놀이 하는 거도 재밌을거 같긴한데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겠지
월스트리트에서 몇 년 빡시게 구른 다음에
은퇴해서 유럽에 성하나 사서 휴식하면서 인생 여유롭게 즐긴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는데
그 주인공이 한국계인가 한국사람인가 그랬던거 같음
난방 쓰레기라서 겨울에서 뭐같고 유지비 대박일거 같긴한데
성 하나 사서 고즈넉히 지내면서
기사 갑옷이랑 롱소드 놀이 하는 거도 재밌을거 같긴한데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겠지
유럽인 친구랑 유럽 성매매 관련해서 얘기한 적이 있는데, 유럽에 있는 고성 매물 같은건 주로 외국인, 특히 동양인(중국인이라고 말함)들이 주고객층이라고 하더라. 유럽 현지인들 사이에서 고성 매물은 유지보수 빡세고 관리비 겁나 깨지고, 좀 살만하게 리모델링 같은거 하려면 해당 성들이 문화재 같은 걸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지라 관계 관청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또 하세월에다 빠꾸먹는 경우도 많다고 함. 거기다 마당, 정원 같은 부지도 엄청 크게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만 관리하는 것도 엄청 힘들다고...그래서 유럽 성문화에 환상(?)같은거 있는 외국인들이 주된 성매매 고객이라고 함.
다들 환상이 있으니 해볼 사람은 일단 해보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