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에서 몇 년 빡시게 구른 다음에 


은퇴해서 유럽에 성하나 사서 휴식하면서 인생 여유롭게 즐긴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는데


그 주인공이 한국계인가 한국사람인가 그랬던거 같음 


난방 쓰레기라서 겨울에서 뭐같고 유지비 대박일거 같긴한데 


성 하나 사서 고즈넉히 지내면서 


기사 갑옷이랑 롱소드 놀이 하는 거도 재밌을거 같긴한데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