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막사라서 8인 1실이었고
그래서 계급별 생활관일지라도
짬차이 얼마 안나게 쓔셔넣음
게다가 본인은 본부중대였기 때문에
서로 처부가 다 나뉘어있다보니
같은 생활관에 같은 처부인간이 있을 확률이 현저히 떨어짐
뭐 병하고 병 사이에 전달이 안된다 뭐 그런 글을 잠깐 봤는데
확실히 뭐 없음
병기본같은 것도 수첩형교범이 생활관마다 한권씩 있었고
시간나면 읽어봐라
이러긴했는데
누가 그걸 읽노?
iptv로 아이돌 궁디 보기 바쁜데
아니면 싸지방을 쳐 가거나
플스방을 쳐 가거나
노래방에 박혀있거나
놀거 많은데 왜 고딴 고리타분한걸 쳐 읽겠노
아무도 안읽는다
글고 간부도
병기본인데 간부가 가르쳐야함? 처부업무하기도 바쁜데?
이런 마인드였음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땐 별로 체감 못했는데
군갤와서 군갤롬 이야기 듣고나서 생각해보니 뭔가 뭔가 쬼 그롷다잉
역시 퍼거들은 달라..............
근데 좆도 몰라도 상관없음
그건 맞긴한거 같음
근데 그러니까 밑에 나온 TV영상속 병사같이 하는 거지.. 나도 아무것도 모르고는 총들고 연대회의실들어간 본 적있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