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얀마내 소수민족 저항군이나 쿠르드족만 해도 해외 지원을 받는거 같은데 독립군은 지원 받을 곳이 있었나
숲의 형제들도 서방 지원을 많이 받았었네
거의 해외 교민들이나 국내비밀모금. 채권식으로 팔았는데 그 채권 지금도 우리정부에서 현금으로 바꿔줌 - dc App
영국이 지원해줌
민족주의계는 주로 중국 국민당, 팔로군은 중공, 소련, 한국광복군은 영국이랑 미국
영국이랑 미국이 지원해줬었구나
ㅇㅇ 더 자세한 건 버마 인면전구공작대 찾아보면 나옴
소련밖에 없었음. 그래서 김구도 소련 지원금 받는다고 좀 구질구질한 사연이 많음
미국이 독립군 지원 했는데 뭐래
소련이 민족주의 분리독립군들을 많이 지원해줬다는건 교과서적으로도 배운거 같음
임시 정부도 대만(장개석) 지원 받았고
소련이 지원한 애들은 훗날 6.25 전범 되는 애들임
미국지원도 받고 소련지원도 받고 한거지 뭐 소련 노림수가 친밀도스택 쌓아서 독립하면 공산주의 세력에 끌어들이자였는데 그건 숨은 의도고 어쨌든 표면상으론 이념 상관없이 분리독립세력이면 많이 지원해줬음
ㄴ소련이 지원한 애들은 임시정부가 아니라 김일성 같은 6.25 전범들이긴함
이동휘가 누군줄 알고 지원받은 놈들이 625전범이란 소릴함?
ㄴ소련 지원 받은 김일성은 잊어버림??
그렇게치면 일본군 장교 출신자들도 독립군 토벌 안함
레닌이 지원했다가 스탈린때 숙청을 피하고 6.25때까지 살아남아서 남침계획에 관여할 만큼 생존력 좋은 사람은 한손에 꼽는데 대부분은 그렇게 되지 못했음
레닌시대부터 스탈린시대까지 시간대 인터벌이 30년이나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전부 소련의 지원'이라고 퉁치는것보다 좀 자세히 볼 필요가 있는 부분임 이갤에서 얘기가 길어지면 글 자체가 숙청될테니 귀찮지만
쿼민탕, 레닌, 미국
국민당은 제코가 석자 되기 전까지는 꽤 잘 지원해줬고 레닌과 코민테른의 지원을 받던 사람들은 대부분 스탈린때 미움받아서 중앙아시아로 팔려가거나 그냥 중국인 됨 북한 실권을 잡은 김일성계는 스탈린이 레닌계 다 배제하고 꼭두각시로 계획한 가장 듣보파
이때까지 남아있던 레닌파는 서울에 기반이 있던 박헌영을 비롯한 모래먼지 몇톨 정도 전후 김일성이 계파숙청 한판 빡시게 뜨면서 절멸함. 그래서 전범책임을 고려공산당계나 레닌파에게 묻는건 좀 앞뒤가 안맞고, 그냥 박헌영이라고만 콕 찝으면 됨
없었음. 그래서 사회주의 쪽은 소련의 코민테른에 많이 기댔고 임시정부는 국내나 해외 동포들이 모아준 자금으로 근근이 버티다 한인애국단이 천황 암살 미수, 훙커우 의거를 일으키고 나서 중국 국민당의 지원을 받았고 2차대전이 일어나서야 연합군에서도 지원받을 수 있었음
거의 해외 교민들이나 국내비밀모금. 채권식으로 팔았는데 그 채권 지금도 우리정부에서 현금으로 바꿔줌 - dc App
영국이 지원해줌
민족주의계는 주로 중국 국민당, 팔로군은 중공, 소련, 한국광복군은 영국이랑 미국
영국이랑 미국이 지원해줬었구나
ㅇㅇ 더 자세한 건 버마 인면전구공작대 찾아보면 나옴
소련밖에 없었음. 그래서 김구도 소련 지원금 받는다고 좀 구질구질한 사연이 많음
미국이 독립군 지원 했는데 뭐래
소련이 민족주의 분리독립군들을 많이 지원해줬다는건 교과서적으로도 배운거 같음
임시 정부도 대만(장개석) 지원 받았고
소련이 지원한 애들은 훗날 6.25 전범 되는 애들임
미국지원도 받고 소련지원도 받고 한거지 뭐 소련 노림수가 친밀도스택 쌓아서 독립하면 공산주의 세력에 끌어들이자였는데 그건 숨은 의도고 어쨌든 표면상으론 이념 상관없이 분리독립세력이면 많이 지원해줬음
ㄴ소련이 지원한 애들은 임시정부가 아니라 김일성 같은 6.25 전범들이긴함
이동휘가 누군줄 알고 지원받은 놈들이 625전범이란 소릴함?
ㄴ소련 지원 받은 김일성은 잊어버림??
그렇게치면 일본군 장교 출신자들도 독립군 토벌 안함
레닌이 지원했다가 스탈린때 숙청을 피하고 6.25때까지 살아남아서 남침계획에 관여할 만큼 생존력 좋은 사람은 한손에 꼽는데 대부분은 그렇게 되지 못했음
레닌시대부터 스탈린시대까지 시간대 인터벌이 30년이나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전부 소련의 지원'이라고 퉁치는것보다 좀 자세히 볼 필요가 있는 부분임 이갤에서 얘기가 길어지면 글 자체가 숙청될테니 귀찮지만
쿼민탕, 레닌, 미국
국민당은 제코가 석자 되기 전까지는 꽤 잘 지원해줬고 레닌과 코민테른의 지원을 받던 사람들은 대부분 스탈린때 미움받아서 중앙아시아로 팔려가거나 그냥 중국인 됨 북한 실권을 잡은 김일성계는 스탈린이 레닌계 다 배제하고 꼭두각시로 계획한 가장 듣보파
이때까지 남아있던 레닌파는 서울에 기반이 있던 박헌영을 비롯한 모래먼지 몇톨 정도 전후 김일성이 계파숙청 한판 빡시게 뜨면서 절멸함. 그래서 전범책임을 고려공산당계나 레닌파에게 묻는건 좀 앞뒤가 안맞고, 그냥 박헌영이라고만 콕 찝으면 됨
없었음. 그래서 사회주의 쪽은 소련의 코민테른에 많이 기댔고 임시정부는 국내나 해외 동포들이 모아준 자금으로 근근이 버티다 한인애국단이 천황 암살 미수, 훙커우 의거를 일으키고 나서 중국 국민당의 지원을 받았고 2차대전이 일어나서야 연합군에서도 지원받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