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이 수십년동안 성장하고 성공한 이유중 하나가 

실패에 대해 가혹하고 현실적으로 성취 가능한 목표에 올인하는 것이라는건 다 알거임 


그래서 국군 사업들도 대부분 현실성 있는 위주로 갔음

실패하면 국민 혈세 소리 들어야하니깐 


그럼에도 불구하고 K11은 실패로 종료된걸 보았을 때 

미국이 고전하는 사업 받아오면 프로젝트 주체가 개고생하고 국감장 불려다닐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