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전쟁 당시 사슬갑옷으로 얼굴까지 다 가리면 문양 깃발없이 구분됨?
[일반] 갑옷만보고 이슬람인지 유럽인지 구분됨?
익명(59.30)
2023-09-03 15:37:00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ㄱㅇㄱ) 그시절 베데베
[1][일반] 익명(pre900) | 23.09.03추천 3 -
클리시치브카 중심부를 탈환
[5][📺뉴스] tidore(tdr3620) | 23.09.03추천 23 -
정치얘기 가능한 위성갤 있지 않았었나?
[2][일반] tpptpp(tpptpp) | 23.09.03추천 0 -
이북 화가들이 그린 독도
[4][일반] 빌로우(missouri63) | 23.09.03추천 1 -
우리는 현역 때 1m 3kg 철막대기를 들고 뛰었다
[일반] 익명(54yec45s8ac3) | 23.09.03추천 0 -
클린스만 짤려도 김학범, 황선홍이다
[3][일반] 익명(220.79) | 23.09.03추천 0 -
아아전쟁 아제르바이잔이 악의축인줄 알았는데
[4][일반] 현대로템(byegermany) | 23.09.03추천 0 -
FFX Batch-III 레이더 가동방식이 좀 특이하더라
[5][일반] 익명(112.148) | 23.09.03추천 0 -
축구는 ㅅㅂ 니 감독 클린스만 황선홍이네
[6][일반] Team1st(kkkiiimmm1) | 23.09.03추천 0 -
중세 기사는 노간지임
[2][일반] 익명(saintvincentg) | 23.09.03추천 0
ㄱㄴ
갑옷만 보고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긴 했음. 이탈리아산 갑옷을 중동 영주 등도 구매해다 자기네 맞게 손보고 입을 정도 였던지라.
근데 애초에 중보병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사슬갑옷같은 건 디테일하게 따지지 않으면 어느 지역이건 구분하기 힘들기도 하고 ㅋㅋ
투구 양식같은게 차이나잖아
세상의 모든 갑옷은 구분을 하라고 , 장식이 다르고 문양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고 무장이 다르다. 내전이라 무장과 갑옷이 완전히 일치해도 적과 아군의 구분을 위해 팔에 천을 감거나 머리에 두건을 쓰거나 한다. 왜냐하면 그런 게 없을 시 재수 없으면 정체불명의 괴한이 되어 양쪽에서 동시에 공격받을 수 있다. 이상한 소리 좀 하지마.
쌩짜 사슬갑옷만 입는 경우는 없고 위에 다른 악세사리나 천옷 같은 거 걸치는 경우가 많아서 유심히 보면 구분가능하긴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