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이 피파 부회장까지 올라갔다 쫒겨났는데 그게 재벌 입장에서 어디가서 자랑할수 있는 감투임?정몽준 이후로도 현대가 아니면 재벌들이 굳이 뛰어들지 않던데 IOC임원이나 피파 임원같은건 별로 먹어주지 않는가봐?
피파 회장이면 어딜가도 대우 받지 지국 스포츠 종목중 가장 인기많은게 개축인데
현실적으로 피파 회장을 아시안이 오르긴 불가능하고 부회장정도나 가능하잖음.
이딴 질문이 ㄹㅇ 어이 없는 게, 재벌이 돼봐야 재벌 입장을 알 거 아니냐? 걍 뇌내망상으로 소설이나 쓰자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