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판 글로벌호크·리퍼, '드론 강국' 이란 도움 받았을 것"
이스라엘 미사일 전문가 분석…이란, 미국 무인기 기술 습득 북한이 지난달 미국의 무인기와 흡사한 형상의 최신 무인기 2종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드론 기술에 강한 이란의 도움 덕분이라는 이스라엘 항공우주·미사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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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피셔항공우주전략연구소의 탈 인바르 전 우주연구센터장이 북한 드론이 이란에게 받았다고 주장했음.
그는 북한이 미국 무인기와 흡사한 무인기를 내놓을 수 있었던 데는 이란의 지원이 있었다는 가설이 유력하다고 밝혔는데, 북한이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려고 비슷한 형상의 무인기를 만들었을 수도 있지만, 이보다는 이란을 통해 미국의 무인기 기술에 접근할 수 있었다고 보는 게 더 설득력이 있다는 것.
그는 "이란이 최소 (드론 관련) 기술적 데이터를 (북한에) 제공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음.
이란이 공개한 글로벌 호크 잔해. 이정도면 이란이 설득력이 있을듯함. 러시아나 중국은 할지 말지 모르겠는데 이란이였다면 확실히 가능성이 높음.
거의 글로벌호크 복붙 수준이던데
짱깨 기술이 출처일줄 알았는데 의외네
이란도 위성기술만 아니라 드론기술도 의외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