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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0 무명삼병(왓치6f8e-+GqY)

2023/09/03(일) 17:59:13.01ID:NmgDDBTS0

>>402

두 분 다 일본에 본격적인 특수작전유닛을 창설한 존경할 만한 선구자이긴 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쇼센 군인일 뿐이다.

어떻게 보면 전문 바보이고, 섣불리 실무 경험이 풍부한 만큼 상대의 이론 정연한 논리를 의심하지 않는다.

정치적인 시점이라든가 현재의 일본의 입지라든가, 그러한 대국관은 없고, 이 근처는 사토 마사루등과 같을 것이다.

특수작전에 있어서 우수한 전술가라도 전략가 아니고, 하물며 국가전략 따위는 전혀 그릴 수 없고, 애초에 의식도 없다.

두 분의 우크라이나 침1략에 관한 담화는 군인들에게 국가 운영을 맡기면 망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는 코멘트라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엔 양안전쟁에 꼭 참여해야하는 레후 이랬다가 저 새끼를 본 뒤에




세상에는 싫지만 꼭 해야하는 일이 있는거라고 생각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