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만 잠수함 건조 참여한 한국 기술자들 홀대받다가 철수해서 한동안 갤에서 난리였는데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원래 총 1500억원을 받기로 하고 대만 기업의 잠수함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들은 대우조선 잠수함 건조 기술자로 일했던 퇴직자 등을 채용한 후, 이 중 20여 명을 대만으로 보내 잠수함 제작에 참여하게 하는 방식으로 기술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짜쟌 사실 군 기밀 유출이었음

아니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