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머한 군함들이 배치를 나눠서 뽑는 식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배치를 한 2개 정도로 나누는건 그러려니 하겠지만 FFX는 무려 4개 배치를 쓰고, 도산 안창호는 3개 배치를 쓰고 있잖아?
FFX 같은건 일단 인천급으로 숫자 때워야 했어서 그런건 알고 있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4개 배치는 너무 많은 느낌이라서
설계나 배치별 개발비, 정비소요 이런 측면에서 배치를 너무 잘개 쪼개는게 문제 제기 되는건 없나 궁금함
알레이버크급 처럼 그냥 뽑을만큼 뽑다가 업그레이드 수요가 느껴져서 Flight로 나누는 식도 아니고 말이지
근데 또 KDDX 같은건 배치 나누기를 안 하는거 같은데, KDDX는 그냥 양산 수량이 적어서 그런가
그렇다고 처음부터 10년대 초반부터 충남급 같은걸 뽑을려고 했다간 사업 조젔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