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국의 독립기념일은 9월 2일로,
올해 32주년을 주장하고 있음.
괴뢰국 대통령은 패전 책임과 경제난에 무능함을 이유로 지지도가 급전직하, (그게 얘 책임은 아닌데)
딱 내 임기만 마치고 은퇴하겠다, 정치 미련 없다 하면서 어떻게든 사임 압력을 받아내다가
독립기념일을 이틀 앞두고 때려치고 집에 감
한편 엄마나라에서는...
이미 아제리 대통령에게 여러 차례 항복했기 때문에
아르차흐라는 지명을 못 쓰고 나고르노 카라바흐라 하고
독립기념일(anniversary of independence)이라 하지 못하고 선언(Proclaimation)이라 하는 방식으로
https://armenpress.am/eng/news/986552/
본래같았으면 '전지구가 떠들썩하게 축하하는 아르차흐 32주년'이라 보도했겠으나
https://www.armenpress.am/eng/news/1118623/
'나고르노카라바흐의 국가 선언 32주년 전문에 대한 보도'라는 드라이한 명칭으로 표현방식이 바뀐 만큼
축하가 사실상 금지됨
그리고 이 어수선하고 분통터지는 민족적 분위기에 탑승해 정치적 지분을 낚아보고자...
https://yerevan.today/all/politics/127900/oghdj-hayoutyan-mek-npataki-shourdj-hamaxmbvatsoutyounn-e-miak-chanaparhy,-ory-kpahpani-arcaxi-ankaxoutyouny-robert-qocharyan
https://yerevan.today/all/politics/127900/oghdj-hayoutyan-mek-npataki-shourdj-hamaxmbvatsoutyounn-e-miak-chanaparhy,-ory-kpahpani-arcaxi-ankaxoutyouny-robert-qocharyan
32년전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강력한 의지와 하나의 목표를 향한 단결만이 괴뢰국의 독립을 보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로베르토 코차랸, 암살정치와 사르키샨 절대수호로 퇴출된 제 2대 대통령, 지지율 7%
전세계가 애호하는 우리 괴뢰국의 독립 상태는 주님의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반역자 니콜 파시냔을 끌어내리고 단합된 노력으로 조국을 존엄하게 수호합시다.
- 세르지 사르키샨, 국가를 결딴낸 제 3대 대통령이자 종신총통 호소인, 지지율 오차범위 밖
이미 퇴출된 썩어 문드러진 전직 대통령들이
야당을 등에 업고 길바닥에 나와서 여전히 데모를 주동하며
괴뢰국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고
젊은이들이 나가서 다 죽어버리라고 독려하고 있음
이사람들은 지금 지지율이 안 나오는 퇴물 노땅들이지만
이사람들이 끼어 있는 데모 자체를 무시할 수가 없는데,
https://yerevan.today/all/politics/127924/petq-e-bolors-vrejov-lcvenq,-or-karoghananq-payqarel%E2%80%A4-44-orya-paterazmi-herosi-hayr
우리 모두 복수심으로 무장해야만 아제리 놈들과 최후결전을 벌일 수 있습니다
- 상이군인 유족회 회장, 하콥 로스토먄
어쨌든 국민 핏값으로 전쟁을 치러놓고 학2살자와 악수를 너무 많이 하려 들면
얜 짤림
그러면...
https://yerevan.today/all/politics/127920/miayn-ourax-em%E2%80%A4-robert-qocharyany%D5%9D-arayik-haroutyounyani-hrajarakani-masin
난 그저 행복합니다.
때가 올 것입니다. 내 말을 새겨들으십시오.
- 로베르토 코차랸, 암살정치와 사르키샨 절대수호로 퇴출된 제 2대 대통령, 지지율 7%
이새끼들이 기어코 아르메니아인 인구를 0명으로 만들게 될 거임
참으로 축하하기 꼬름한 독립기념일이 아닐 수 없었다고 한다
파시난 불쌍
진짜 쟤네는 걍 뭘해도 망하겠노 - dc App
코차랸과 사르크샨 이 씨발놈들 때문에 정말... 이 새끼들이 잘만 다스렸으면 아제르바이잔에 밀릴 일도 없었는데, 누가 푸틴 베프 아니랄까봐 부패와 실정으로 일관했으니 귀중한 시간을 낭비했음. 소련에서 독립한 뒤에 인구가 오히려 줄어든 나라는 아르메니아밖에 없을 거다
최소한 부패강병 애국노 포지션이라도 됐다면 모를까 지금 이상황에서 저 퇴물들이 벨벳혁명을 비웃고 자신들 때가 좋았다고 선전하고 다니는게 참
코차랸 저 새끼 아직도 살아서 설치고 있었나 ㅋㅋㅋㅋㅋㅋ 어후 시발
안될나라 특징 : 개새끼들이 죽을 생각을 안함
현재 세계에서 젤렌스키보다 더 머리아프다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위정자는 니꼴 파시냔 단 한 사람 뿐이다.
우크라이나쪽은 하다못해 야누코비치는 개새끼다 이거 하나만큼은 다들 동의하는데 저긴 참..
러시아 치킨 호크보다도 더 좆같은 새끼들이 따로없음. 시발 나라와 민족 운명갖고 지들 정치질이나 하는 개좆같은 망국의 원흉같은 새끼들.
전쟁 준비라도 철저히 했다면 인정했을 텐데 코차랸부터 사르크샨까지 20년이나 되는 시간을 그냥 날려먹었음. 그동안 경제 발전이라도 착실히 해서 아르메니아를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었다면 인구도 부쩍 늘었을 테지. 인구가 아제르바이잔과 대등한 1000만 명, 아니 하다못해 700만 명만 됐어도 2020년 전쟁에서 안 졌다
그 20년 시간이 전부 무의미하더라. 아르메니아 진짜 좆되네 마네 하며 한창 갤에서 화두가 되었을 때 갤에서 올라온거나 다른데서 서치하며 본거나 다 종합해봐도 아르메니아는 자기네들에게 주워졌던 시간들을 너무 허무하게 날려먹음. 허무하다못해 되려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정세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단 과거에 이겨먹은 거 하나만 울궈먹으며 최악이자 최종적인 선택지인 군사적 카드를 존나 지들 선택지 앞자리에 두고 있던게 기가참. 아제르랑 본격적인 전쟁이 일어나기 일련의 과정에서 에르메니아가 허세부린거 개좆이더라 진짜
진짜 루스끼 치킨호크보다 몇배는 좆같은 새끼들이네
하다못해 발렸으면 걍 깔끔히 포기하면 될걸 참피마냥 붕쯔붕쯔 하면서 계속 명분 갖다바침 러우전으로 아제르 가치 떡상한 마당에 아르메 해외 동포가 어디까지 영향력 행사할수있자고 계속 붕쯔붕쯔하는지 몰겄다
걍 저주받는 지역이
임
아
파시냔 진짜 골때리겠다 아이고
이참에 국제사회에 교훈하나 만들어주고 멸망하면 딱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