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란 나라 자체가 남아시아의 북한임.
지정학적 위치에 핵무기에 탈레반 등 각종 반군의 존재를 인질삼아 여기저기 돈 받아먹는 것으로 연명한다고. 중국에 일대일로로 돈 받는 대신 여기저기 피 빨리고 IMF에 수도없이 구제신청하고, 중동국가들에게 핵무기 짬맞은 대신 인력수출 및 원조로 받아먹는 나라야.
그마저도 IMF 부분은 미국이 파키스탄에 원조하는 건 중국만 배불린다고 이젠 잘 안 주고, 중국도 카라치 때문에 원조는 해주는데 중국도 슬슬 내부사정이 안 좋아지고.
이와중에 작년에 대홍수가 터져서 국토의 1/3 이 잠겼음. 중동 산유국들이 어찌어찌 도와준다해도, 피해액은 중동 산유국들한테도 부담스러운 수준임. 전세계가 식량대란이라 충분한 식량 제공은 언감생심이고.
그래서 인도와의 싸움에도 불구하고 원조를 대가로 우크라이나에 전차 팔 수도 있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거지.
그런데 어찌어찌 복구도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먹고살기는 해야하니 파종은 했는데, 사실 파키스탄이 2022년 6월 말고도 2010월 7~8월에 비슷한 대홍수를 겪어봤거든.
근데 요새 기상이변이 잦은데, 대홍수의 주기가 짧아지다보면 또 이런 일이 발생 안 할 수가 없지.
난 한번 더 이런 일이 터지면 정말 중동, 이란, 남아시아쪽은 정말 크게 일 터질 거라고 봄.
거긴 진짜 큰일이더라 기후위기는 정말 가난한 자들에게 특히 더 잔인함
이란도 핵개발한다고 큰소리는 쳤는데, 정작 물부족 문제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더라.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에 하레디가 갈수록 극성이지만 거긴 인구수라도 적어서 국가멸망을 피할 수 없다면 미국이민이라도 되는데, 이란은 8천만이고 파키스탄은 2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