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in.ua/uk/news/dbr-povidomylo-pro-pidozru-vijskovomu-yakyj-u-chernigovi-dav-dytyni-rpg/
22년 9월에 있었던 일임
자선을 목적으로 체르니히프 미술관에서 열린 행사에 사령관의 명령으로 군인도 참가해서 무기 전시회를 열었는데
문제는 이게 허가를 받지 않고 독단적으로 한거였고
실탄이 들어있는(!) RPG-26을 관람객들이 만질수 있게 하는 엄청난 찐빠를 내버림
그 결과 로켓이 발사되어 관람객 9명이 부상 당하는 사고가 일어남
당연히 헌병이 출동해서 명령을 내린 사령관과 어린이에게 화기를 쥐어준 병사를 "상해로 이어진 부적절한 무기 관리"로 잡아감
이들은 법에 따라 10년형을 선고받을수 있음
우리도 어디 전시물에 실탄 놔두고 모르지 않았냐
안보전시관에 활성화지뢰 전시해두다 그거 옮기던 병사2명이 밟아서 다쳤었음
전쟁중이고 정신없다고 저걸 못 막았나
동유럽 일상입니다만? - dc App
실물을 가져가는 것까지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시발 군인이 주관했는데도 거기에 장전된 걸 둔다고? 이건 그냥 미친 병신짓이네.
애들한테 RPG를 왜 줌 제정신인가
부상? ㅋㅋ
안죽은게 더 대단한데? - dc App
그러면 젤렌스키는 "이런 거 가지고 사령관을 처벌하면 누가 사령관 하나!" 격노했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