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확실히 끝장내지도 아니면 유화적으로 나왔어야 했는데 베르사유 조약으로 배상금 문제 등 가혹하게 대했으면서도 정작 라인란트 재무장이나 뮌헨 협정 등 독일이 정복 욕심을 보일 때는 독일에게 끌러다니며 무기력했음 이런 애매한 선택이 2차세계대전의 원인이 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