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jam-news.net/open-the-lachin-corridor-by-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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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츤 회랑을 무력으로 개방하는 옵션을 버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 예레반 정치전문가들, 2023년 8월 8일
아르메니아 분석가들이 괴뢰국과 아르메니아를 잇는 유일한 도로인 라츤 회랑의 차단을 풀기 위한 시나리오들에 대해 논평합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의 최근 결정은 아르메니아가 라츤 회랑을 무력으로 개방할 수 있는 권리를 합법화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2023년 2월 22일, 국제사법재판소는 임시결정을 통해 아제르바이잔이 라츤 회랑 양방항 통행을 보장할 것을 명령하였음.)
정치학자 하루튠 므크르챤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괴뢰국민들은 두 가지 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괴뢰국민들이 봉쇄된 검문소까지 평화행진을 벌이는 것입니다.
"괴뢰국민들이 버스를 타고 하카리 다리까지 평화행진을 펼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러시아 평화유지군에게 이 데모의 안전을 보장해줄 수 있는지 타진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러시아 평화유지군 부사령관은 평화협정조항에 러시아군이 집회시위 경호임무를 맡는다는 말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루튠 므크르챤은 이러한 평화행진조차도 나쁜 사건으로 변질될 수 있다 하였으나, 아무 것도 안 하면 굶어죽을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두번째는, 군사적 옵션으로,
하카리 다리의 검문소를 파괴해 군사 분쟁을 촉발시키고 국제 주체들의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하루튠 므크르챤은 이런 급진적이고 비표준적인 대안은 존재할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쨌든 뭔가 단호한 행동에 나서든지, 또는
아제르바이잔에 자비를 구걸하고 그들이 열어준 통로로 탈출하든지 둘 중 하나만 남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그는 러시아 평화유지군을 더이상 신뢰할 이유가 없다고 하며,
그들이 실질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때때로 아제르바이잔을 돕고 있다는 사실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므크르챤은 장기적으로 러시아군을 내보내고 다른 나라의 평화유지군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음으로, 찬전파 NGO 대표 아르피 토프챤 또한 무력으로 라츤 검문소를 돌파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통로를 열 수 있는 아르메니아의 권리는 전세계가 보장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새로운 대전쟁의 개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옵션을 강제로 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녀는 아르메니아 법원의 적법한 결정에 따라 군사행동을 개시해 검문소 봉쇄를 푼다면,
"아제르바이잔은 대전쟁을 개전할지 말지 오랫동안 머뭇거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 한편, 군사작전을 정말로 집행하는 것보다는 아르메니아의 무력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르메니아 공화국이 무슨 수단을 써서든 동포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 정치적 주체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국제사회의 제3자들의 이목을 끄는 효과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황을 맞이하게 된 이유는 니콜 파시냔이 의도적으로 주체적 지위를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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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려 미친 놈들아....
파시냔 ㄹㅇ 자살하는거 아니냐
저긴 국민들이 진짜 상황판단이 안되는듯
아르메니아에 뭐 해 줄 국제사회가 있긴함? 터키가 아아 다 점령해서 튀르키예 제국 만들어도 군대 보넬 나라 없을것 같은데...
아르메니아 자체에는 유럽연합이 꽤 개입해주는 편이긴 함. 괴뢰국 문제는 아제르바이잔의 주권영토로 합의 끝나서 손 못대고
유럽 연합 내에서도 프랑스만 적극적이고 나머지는 불구경중 지금 러우전도 지원 부담되서 빌빌대는데 더 알빠노인 아르메에 지원할 여력이 없지 심지어 지원보낼라해도 아르메가 내륙국에 주변국가랑 다 적대적이라 보낼통로도없음
군갤도 처음에는 아르메니아 편이었음. 서방도 아르메니아가 크리스트고 민주국가라서 지지했음. 하지만 당시 경제위기와 특히 적극 지지하던 유럽은 지금 겪고 있는 문제와 마찬가지로 경제위기 및 군축에 따라 흑해 너머까지 지지할 여력 없었음. 그것도 당시 IS 문제도 심각한 와중에. 러시아는 친러 독재가 무너진 아르메니아 방관했고
결국 쳐발린 아르메니아가 흑화해서 (불가피하게) 다시 러시아에 기대니 마침 우크라이나 사태 터지며 반러 감정 극렬로 치닫는 와중이라 러시아와 묶어서 욕하기 시작한 거임. 마침 아제르바이잔은 독재고 무슬림이라 미워도 친서방이고 우리와 이해관계가 엮여 있어서 욕 안 하기 시작했고. 즉, 지금 상황은 아르메니아는 친러라 욕하는 거고 아제르바이잔은 이기는 놈이라서
군갤은 처음에 아르메 응원하다가 한 2주 간격으로 양쪽에서 시체능욕 터지면서 그냥 이기는놈 응원하기로 점점 바뀌었지
175/ 아르메니아 여론 바뀐 건 우크라 침공 전부터임 아르메니아 업보인 거 알려지고 양쪽 다 개짓하면서 여론 바뀐 거 - dc App
좀...
침공하면 이길 수는 있냐 ㅋㅋ - dc App
내륙국 따리가 뭘한다고 ㅋㅌ
큰따옴표 안에는 가급적이면 실제로 한 말만 적어줬으면
원문 다 살린건데 정확히 어느부분에서 내가 실수했는지 짚어주면 수정하겠음
제목에 적혀있는 침공이란 단어가 본문엔 한마디도 안나오는데
제목때문에 그런거구나 “Armenia’s right to open a corridor in any way is legitimized”에 대한 건데 지적은 수용할 수 있지만 결국 같은 말이라 수정까지 할 생각은 없음
거기 어디에 침공이란 단어가 있는데?
맘에 안들면 큰따옴표를 작은따옴표로 바꿔서 읽든지 물리력으로 바꿔서 읽든지
하여튼 합당한 지적이 맞지만 제목 글자수 맞춰서 관심 끌만한 제목을 지을 능지가 안돼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넘어가 주면 고맙겠고 다음번엔 좀더 주의할테니 이쁘게 봐주셈
이게 맞는 지적이긴 한데 한국 언론이 애초에 안지켜서 ㅋㅋㅋ 외신은 보면 따옴표 안에 정말 철두철미하게 말한 단어만 따서 집어넣음. 한국기자들은 그런거 안해서 거의 걍 한국어의 인용표기는 용법이 다르구나 하고 생각해도 무방함.
얘네는 빡대가리들밖에 없는 건가 - dc App
저러다가 진짜 볼리비아 삼국동맹전쟁처럼 찢기는거 아닌가 몰라
얘넨 찢기는 정도로 끝나지 않을거임. 이 이상 넘어가면 21세기에 국가 소멸하는 꼬라지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음.
아직 인도에서 산 무기들도 덜 들어갔는데 너무 오지랖 아닌가
얘네도 뭐 총옥쇄 같은거 좋아함?
야당계열 스피커들이 파시냔 임기 망치기 프로젝트에 몰두해서 단체로 맛탱이가 가버림
자기들만 맛탱이 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나라도 개좆망했는데 파시냔도 돌아버려서 다 죽여버리고 빤쓰런 하면 어쩔려고 그럼 ㄷㄷㄷ
우크라는 믿을 구석이라도 있었지 저긴 ㅅㅂ ㅋㅋㅋㅋ
아제르바이잔은 대전쟁을 개전할지 말지 오랫동안 머뭇거릴 것 - 바로 요시 그란도 시즌 하지ㅋㅋㅋㅋ
주제를 모르더라 ..애네들은
좆같으면 해보던가 ㅋㅋㅋ
침공 권한 운운하는건 그렇다치고 일단 침공해서 이길수는 있음?
병신
제발 침공해라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