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궁금했는데 신화가 전부는 아니긴 하지만 당시 시대상의 대략적인 도덕관같은거 옅볼수 있잖아?

근데 바이킹 신화에서 사후세계 묘사 보면 


용감히 싸우다 죽은 전사들은 발할라 가고 

도망친 비겁자와 범죄자들은 헬하임으로 간다는 식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문제는 바이킹의 주요 활동이 약탈이잖아?

쟤들 편견과 달리 나름 재판과 중재관련 문화도 잘 정비되어 있고 교역도 활발히 하고 했다는거 봐서 

약탈이 범죄라는 인식을 못하진 않았을거 같은데..   

저 범죄와 전사의 기준이 어케 되어 있던걸까?

'하이킹이나 야를의 명령에 따른 약탈행위는 범죄 아님'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