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의 장전부터 발사까지 전부 장교의 호령으로 수행하는 시대가 아니면 '네 맘대로 쏴라'는 구령이 의미 있을리 없음 반대로 그 시기엔 fire at will은 나름 전술적 구령로 보여 상황이 혼란스러울 때 병사에게 할 일을 주고, 조준이 겹치지 않으니 명중률도 오르겠고 흑색화약시대의 잔재가 지금까지 맹장처럼 남은게 아닐까 추측되네 - dc official App
'조준 좋으면 쏴'
준비된 사수로부터 사격개시
생각해보면 우리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