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전쟁을 하면서 생각보다 문민통제가 잘 이루어진다는 거임.

아무래도 전쟁 특성상 직접 싸우는 지휘관들 목소리가 관료들보다 커지는 건 당연한데.


솔까 젤렌스키의 경우 정치경력도 없으니 뭐랄까 무게감도 없으니


군 통솔하는 것에도 휘둘릴 수도 있을 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