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전쟁을 하면서 생각보다 문민통제가 잘 이루어진다는 거임.
아무래도 전쟁 특성상 직접 싸우는 지휘관들 목소리가 관료들보다 커지는 건 당연한데.
솔까 젤렌스키의 경우 정치경력도 없으니 뭐랄까 무게감도 없으니
군 통솔하는 것에도 휘둘릴 수도 있을 법한데.
이렇게 전쟁을 하면서 생각보다 문민통제가 잘 이루어진다는 거임.
아무래도 전쟁 특성상 직접 싸우는 지휘관들 목소리가 관료들보다 커지는 건 당연한데.
솔까 젤렌스키의 경우 정치경력도 없으니 뭐랄까 무게감도 없으니
군 통솔하는 것에도 휘둘릴 수도 있을 법한데.
부정부패 같은건 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유로마이단 이후에는 힘 좀 있다고 함부로 월권 행위를 저지르다간 야누코비치처럼 좋은 꼴 보기 힘드니 자중하자는 인식이 꽤나 생기긴 한거같음
애초에 구 소련권이 쿠데타는 의외로 그렇게 많이 일어나던 동네가 아니기도 하고
일단 우크라 국민들부터가 확실하게 문제의식을 인지하고 있더라. 이게 제일 크다고 봄.
하도 야누코비치 겪으면서 씹지랄난 상황 봐오다보니 문민통제가 잘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