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멘터리 전쟁사 156화 보는데
토전사 욕먹은건 둘째치고 미국가서 직접 사격한 영상을 보여줌
https://www.youtube.com/watch?v=pOz-jaoHz-A&list=PLQWelBUxc958tARchIcg0_D5Oqx_s81K8&index=167

토크멘터리 전쟁史] 156부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II
몰비츠 전투 승리 후 프랑스와 협정을 맺은 프로이센~프랑스군은 연합군을 데리고 오스트리아 수도로 진군하고그때 오스트리아와 비밀협정을 맺고 전쟁에서 빠지는 프로이센~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마리아 테레지아 오스트리아 수도 빈을 버리고 헝가리로 이동해 연설을 하고헝가리군의 지원을 받는...
www.youtube.com
(38분)
근데 거기 교관이 '25야드 거리에서 4~6인치 탄착군을 형성했다'
'이정도면 우수한 사격실력이다' 이렇게 말해주고
패널들이 25야드 바깥에서는 맞는걸 보장할수 없다 이러거든 (23m)
근데 또 나무위키에는 200년 전 임1진2왜란때만해도 머스킷의 명중률은 충분히 높았고
충분히 훈련된 정예병이면 100m 밖에서도 목표를 충분히 명중할 수 있다 이러는데
토전사에서 말한 오스트리아 전쟁은 18세기란말야
ㄹㅇ 뭘믿어야되냐...?
활이라고 다 잘쏘는거 아니잖음 이성계같은 돌연변이도 있는거고
적어도 활 석궁 투석보단 높을걸
훈련된 사수는 총열 정밀도를 바꿀수 있는거임?
그러니까 내가 그게궁금하거라고
나라면 얼굴 까고 사격 영상 올리는 사람들이 쏘는 장면을 믿지 좆무위키 글은 링크 없으면 읽은걸로 안칠듯
그라츠 테스트에서 16~17세기 머스킷들을 실험한 결과 사수의 실력에 아무 문제가 없어도 100m 거리에서의 명중률은 60% 정도였음
총 자체의 탄착군이 크고 에너지를 빠르게 잃는 구조라 개인 기량으로 극복 가능한 문제가 아님. 물론 범위 안에서의 운동에너지는 총보다 훨씬 큼
에너지를 빠르게 잃는다는 건 탄두 형상이 받는 공기저항을 말하는거지?
ㅇㅇ 총알이 순수한 구 형태라 100m 거리에서 운동에너지의 1/3을 상실함
그나마 머스킷 잘 쏜다는 경보병들도 무조건 2인 1조로 교대 사격하는게 기본 교리였으니 사수 실력으로 커버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을거같음. 다만 사이가슈라던지 사냥꾼 같은 직업적 포수들은 나름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가죽으로 총알 싸서 장전한다던지
머스킷은 강선없어서 바람영향 더 많이 받지 않나?
요즘 총에 비하면 잘 안맞는게 맞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것보단 잘맞음 그리고 조준이 현대총에 비하면 어려움